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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평양회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19일 군사적 적대관계 종식, 동·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 이산가족 상설면회소 등의 내용을 담은 '9월 평양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과 김정은은 이날 평양 백화원 초대소에서 '9월 평양공동선언'에 서명하고 공식 발표했다. 다음은 '9월 평양공동선언' 전문. 9월 평양공동선언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2018년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 양 정상은 역사적인 판문점선언 이후 남북 당국간 긴밀한 대화와 소통, 다방면적 민간교류와 협력이 진행되고, 군사적 긴장완화를 위한 획기적인 조치들이 취해지는 등 훌륭한 성과들이 있었다고 평가하였다. 양 정상은 민족자주와 민족자결의 원칙을 재확인하..
2018.09.19 -
종교개혁 루터의 95개 조항 전문
1. 우리들은 주님이시며 선생이신 그리스도께서 회개하라(마 4:17)고 말씀하셨는데 이는 신자들의 전 생애가 참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이 말씀은 고해성사, 즉 사제들이 집행하므로 시행되는 죄의 자복과 사면으로 이해되어서는 안 된다.3. 그러나 이 말씀은 다만 내적인 회개만을 뜻한 것은 아니다. 그럴 수도 없다. 그같은 심적 회개가 육체의 여러 가지 정욕을 외적으로 죽이지 못한다면 그런 회개는 무가치한 것이다. 4. 따라서 참된 심적 참회란 사람이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것이니, 이것은 우리가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지속할 것이다. 5. 교황은 그가 그 직권 혹은 교회법의 위세로 부과한 형벌 이외에는 어떤 벌이든지 용서할 권한도 없고, 의지도 없다. 6. 교황은 하나님께서 죄를 사하셨다는 것..
2018.09.14 -
몽골 징키스칸 동상 앞에서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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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korea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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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족오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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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orea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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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반도의 평화 정착
NCCK 교단장들 "한반도 평화 정착 위해 기도할 때" '한반도 평화를 위한 목회서신' 발표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기도회' 참여 독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단장회의가 3일 한국교회와 성도들에게 보내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목회서신”을 통해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기도회” 참여와 교회별, 개인별 기도운동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다. '한반도 평화를 위한 연합기도회'는 4월 19일 정오 연동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회원교단의 교단장들은 "하나님의 은총으로 전쟁의 위기감이 팽배하던 한반도에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평화의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으며,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이 예정되어 있는 이때가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되도록 기도해야 할 때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
2018.04.05 -
카나다 밴쿠버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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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아그라성 2017.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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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라궁 2017.07.03